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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7일 긍정 한 줄 시작하는 방법은 말하는 것을 그만두고 행동하기를 시작하는 것이다완벽하지 않고 조건이 다 갖추어지지 않고 부족한 것이 많아도 작은 행동하나가 가능성의 문을 열 수 잇는 에너지를 가져다 준다고 믿기로 하자.#긍정일기 #긍정확언필사 #긍정문장필사
서촌에서 만난모녀-다시 힘차게 헬로우! 10여년 전쯤 아이들 학교 간 사이에 서촌을 혼자 여행 한 적이 있다. 냉장고를 부탁해'에 나오던 쉐프가 하는 레스토랑도 가고 싶었고 집 앞 동네를 떠나 혼자 여행하는 기분을 만끽하고 싶어서 날씨좋은 가을날 산책하듯 다녀왔었다. 매일 지나치는 거리와 골목이 아닌 낯선 동네의 산책 만으로도 충분히 새롭고 재미있었다이렇게 하루를 가까운 곳에서 여행자의 기분을 내 보는 것도 좋았었다.통인시장도 가고 미술관도 가며 거리의 외국인들 사이에서 걸으니 나 또한 둥지를 잠시 떠난 자유로운 여행자였다. 효자동베이커리'에서 빵도 사고 아이유'의 뮤비에 나왔다는 '대오서점'이라는 카페가 핫하다고 해서 시원한 커피를 마시러 들어 갔었다. 나와 마찬가지로 여기저기 사진을 찍는 모녀를 발견했다. 사진을 먼저 찍어주겠다고 제안을 ..
오늘의 긍정한 줄 나는 하루하루를 선물처럼 소중히여기고 매일을 살아가는 기적에 감사함과 행복을 느낀다.
이번생은 망했어 다시 태어나는 중 입니다.이번생은 망했어, 이번생은 글렀어, 다음에 내가 다시 태어난다면....이런말을 수없이 반복하며 이번생을 꾸역꾸역 살아갑니다. 서른살 안팎의 의 짧은 생을 마감한 유재하 가수나 김광석은 오늘날 까지 그의 노래가 살아 있으니 짧고 아쉬운 생을 살았어도 망한 것 같지는 않습니다.살면서 나'라는 사람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 수십번 나'를 리셋하고 싶은 열망이 가득 차도 제대로 호기롭게 나'를 대대적으로 개혁하고 혁신 시킨적이 있을까 싶습니다.다행히도 100세시대를 살아가는 세상에 던져졌으니 반 백살 살았다고 주눅들거나 위축되지 말고 50년 인생을 산다고 가정하고 다시 태어나기로 하는 건 어떨까 생각해봅니다. 50년동안 살아오면서 내가 그리던 삶, 내가 원하는 나의 모습을 다시 재건축해..
오늘의 긍정한마디 🌹오늘의 긍정 확언 "나는 고요하고 단단한 중심을 가지고 있다.외부의 혼란 속에서도 나는 흔들리지 않고 나의 길을 간다."나는 상처를 받았지만 그 안에서 나를 다시 세운다.나는 무너지지 않는다. 나는 나의 길을 갈 것이다